관련링크: https://youtu.be/dWlLa90rfqg?si=tDgAw-W94z96Wrqo
2024.08.28.
-
다음 달 서울 북촌에 대형 전시장 '푸투라서울'이 문을 엽니다. 미래라는 뜻의 이름에 걸맞게 첫 전시는 AI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의 아시아 첫 개인전으로 꾸며집니다.
심우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〈기자〉
['대지의 메아리, 살아있는 아카이브' / 푸투라서울 개관전]
8년여 동안 수집한 수십억 장의 풍경 사진들 AI가 만드는 꿈의 열대 우림입니다.
천장에서 바닥의 거울로 이어지는 파도는 물 아래 잠긴 듯한 느낌을 줍니다.
메인 전시는 거대한 정글 속 새들이 만드는 이미지 영상 속 픽셀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듯 생동감을 안깁니다.
데이터와 알고리즘을 더한 독창성이 자연의 소리와 더불어 오감을 자극합니다.
[레픽 아나돌/AI아티스트 : 양쪽에는 자연 속 동식물과 풍경을 촬영하는 특별한 텍스트-비디오 기술이 사용되었고 가운데 있는 작품은 AI가 이것을 그림이나 조각의 형태로 꿈을 꾸는 모습을 나타낸 겁니다. 색의 변화는 멈추지 않으며 항상 움직입니다.]
전시장의 이름은 미래를 의미하는 라틴어 푸투라에서 따왔는데, 북촌의 역사 속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전망입니다.
관련링크: https://youtu.be/dWlLa90rfqg?si=tDgAw-W94z96Wrqo
2024.08.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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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달 서울 북촌에 대형 전시장 '푸투라서울'이 문을 엽니다. 미래라는 뜻의 이름에 걸맞게 첫 전시는 AI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의 아시아 첫 개인전으로 꾸며집니다.
심우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〈기자〉
['대지의 메아리, 살아있는 아카이브' / 푸투라서울 개관전]
8년여 동안 수집한 수십억 장의 풍경 사진들 AI가 만드는 꿈의 열대 우림입니다.
천장에서 바닥의 거울로 이어지는 파도는 물 아래 잠긴 듯한 느낌을 줍니다.
메인 전시는 거대한 정글 속 새들이 만드는 이미지 영상 속 픽셀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듯 생동감을 안깁니다.
데이터와 알고리즘을 더한 독창성이 자연의 소리와 더불어 오감을 자극합니다.
[레픽 아나돌/AI아티스트 : 양쪽에는 자연 속 동식물과 풍경을 촬영하는 특별한 텍스트-비디오 기술이 사용되었고 가운데 있는 작품은 AI가 이것을 그림이나 조각의 형태로 꿈을 꾸는 모습을 나타낸 겁니다. 색의 변화는 멈추지 않으며 항상 움직입니다.]
전시장의 이름은 미래를 의미하는 라틴어 푸투라에서 따왔는데, 북촌의 역사 속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전망입니다.